여행의 발자취/여행 이야기

8일차 자그레브 여정

곤장돔 2024. 7. 6. 11:59

2024년 7월 6일 토요일
자다르에서 버스로 2시간 40분 소요 되는 발칸반도 최대의 도시이고,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로 이동
하였다.
- 5000명 이상이 동시에 미사를 볼 수 있는 큰 규모로 유명한 자그레브 대성당
- 국민영웅 빈 요시프 엘라치치 장군의 이름을 따서 만든 반 엘라치치 광장

- 자그레브를 대표하는 건축물중 하나인 성 마르코 성당
- 토니슬러브 장군동상과 장군을 기념하는 토니슬러브 광장
발칸여행 7박 9일의 여정을 모두 마치고 자그레브 공항에서 7월 6일 토요일 21시 25분에 출발하여 11시간 소요되는 비행기를 탑승하여 7시간의 시차를 고려하면 7월 7일 일요일 15시 25분에 인천공항으로 돌아온다.
양구에서 생사를 같이하고, 동거동락했던 독수리부대 ROTC 동기부부 5팀들 덕분에 여행은 더욱 알차게 추억을 간직하며 마무리 되었다.
동기들의 발칸 여행을 설계하고, 기획했던 한웅 동기에게도 감사를 보냅니다.